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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

      빌립보교회는 미셔널처치(Missional Church)를 향해서 나아가는 선교 방향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목적(God’s Mission)에 한 부분을 감당합니다.


      배경

      빌립보교회는 ‘머슴교회’와 ‘미셔널처치’ 운동을 향후 교회가 나아갈 중요한 두가지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는 교회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는 교회가 되기 위한 시대적 요청이라고 판단했다.‘머슴교회’ 운동을 통해서 교회 내부적으로 성도들이 섬김의 도가 몸에 배이도록 무장하고,‘미셔널처치’ 운동을 통해서 교회 외적으로 섬김의 도를 실천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빌립보교회는 사도행전 1:8절 말씀에 근거해서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도록 하기 위해서 인적, 물적, 재정적 자원들을 나눌 것입니다. 반면‘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라는 표현으로 대변되는 변화된 세계선교의 환경에 따라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서 ‘미셔널 라이프스타일 (missional lifestyle)’을 갖는 것을 강조합니다.‘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사도행전 11:19-20)



      핵심가치

      1. 미전도종족 (Unreached People Group)
      복음의 혜택에 소외된 종족들에게 우선적으로 접근한다. 종족을 입양해서 교회의 자원들을 나눌 수 있도로 한다. 전임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도록 한다.

      2. 통합선교(Integral Mission/Holistic Mission)
      선교하는 동기에서 성경의 통합적 근거를 갖는다. 선교하는 방법에서 복음전도와 지역개발 등 통합적으로 접근한다. 선교하는 태도에서도 선교대상에 대해 통합적인 안목과 태도를 갖는다.

      3. 시너지형 선교 (Synergy Paradigm)
      교회와 선교단체와 선교사가 세계복음화라는 공동의 사명을 가지고 각자의 독특한 장점들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여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것을 지향한다.

      4. 모두 함께 (All Together)
      선교는 모든 성도가 함께 각자의 역할을 통해서 완성하는 퍼즐맞추기이다. 빌립보 교회 모든 성도는 가든지, 보내던지, 기도하던지의 표어를 가지고 모두가 함께 교회에 맞겨진 선교사명을 감당한다.

      5. 미셔널 라이프
      가정, 직장, 학교에서 선교적인 삶 곧 이타적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미셔널 라이프를 통해서 지금 여기에서부터 선교를 실천한다. 이웃에 와 있는다른 민족들과 친구가 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눈다.


      사역소개

      가던지, 보내던지, 기도하던지
      빌립보교회 모든 성도는 각자에게 주어진 한 역할로‘하늘과 땅끝을 연결하는’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여 세계복음화의 위대한 특권에 적극 참여한다.

      가던지(Go)
      장기 선교사 : 전임 선교사로 헌신하여 빌립보 교회 파송 선교사가 될 수 있다.
      단기인턴 선교사 : 일정기간 선교사역에 헌신하여 빌립보 교회 인턴 선교사가 될 수 있다.
      단기 아웃리치 사역 : 빌립보 선교부가 주관하는 단기 아웃리치(2주이내) 사역들에 참여할 수 있다.

      보내던지(Serving as Senders)
      재정후원 : 선교헌금 약정을 통해서 사랑방 선교사(사역) 연결

      기도하던지 (Pray)
      세계를 품은 빌립보 기도 모임

      ‘Be a Bridge, Be a Neighbor’ Projects The Project ‘Be a Neighbor’ (이하 네이버되기)는 볼티모어-워싱턴 지역에서 부터 땅끝까지 ‘강도맞아 쓰러져 있는’구원자 예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빌립보교회에 주신 자원들을 나누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이 되어주는 1년 단위 미셔널처치 선교 프로젝트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서 ‘자비를 베푸는 자’가 곧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계명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가르치십니다.(눅10장) 이웃은 물리적인 거리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비를 베푸는 순간’ 물리적인 거리에 상관없이 이웃이 됩니다. 현대 많은 교회들이 ‘제사장’과 ‘레위인’의 모습으로 ‘강도맞아 쓰러져있는’ 이웃을 간과하고 교회내부의 종교행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되기’는 가장 큰 계명의 두번째 내용,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를 실천함으로 첫번째 내용인 ‘네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목숨을 다해, 몸을 다해, 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파송선교사
      김성모/아영(미국 선교동원), 전상훈/경숙(동부아프리카, 지도자훈련), 김효찬/순복(중앙아시아 K국, 현지인 교육사역)